최효종의 눈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사실 이런 형식의 개그는 하땅사 등을 비롯해서 여러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들에서 시도된 형식으로써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다[2]. 다만, 박성호가 산수유 건강식품 광고의 사장님을 패러디한다는 점은 새롭다. "대강 이렇습니다!"를 유행어로 민 듯. 그 외에도 새로운 게 또 있다면 자사가 아닌 타 방송사들의 프로들의 식상한 점들을 깠다는 것. 대표적으로 무릎팍도사가 신나게 까였다. 대표적 예로 "미신을 조장하고 있다.", "종교가 얼마나 많은데 왜 하필 도사냐?"라면서 무릎팍 목사, 권사, 스님, 수녀 등 여러가지 종교를 대지를 않나,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넣었던 BGM에 자기 유행어를 넣어보니까 안 웃겨서 하나도 안 웃긴다고 하지를 않나...
3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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